상상할수록 야한 윤세아의 스카프톱 패션

'섹시한 미녀 골퍼'로 출연하며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윤세아(34)가 섹시한 옆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 14회에서 홍세라(윤세아 분)는 한창 화두가 된 '누가 콜린의 아버지인가'를 놓고 헤어진 남자친구 임태산(김수로 분)을 만났다. 태산에게 "무슨 독한 소리를 하려고 이렇게 차려입었냐"는 비아냥거림을 받을 정도로 세라는 어깨를 노출하는 화려한 프린트 상의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화려하고 노출이 많은 옷을 입는 홍세라의 패션을 생각하면 어깨가 드러나는 정도의 홀터넥 상의는 일상적인 옷이다. 하지만 카메라가 윤세아의 옆모습을 잡는 순간 파격적인 패션감각이 드러났다.
이 옷은 단지 몸통을 가리는 정도의 상의가 아니라, 가슴과 배만 겨우 가리도록 등 뒤에서 매듭으로 묶은 스카프톱이었다. 스카프를 고정시켜주는 최소한의 끈이 있기는 했지만 아슬아슬한 것은 여전하다. 만약 뒷모습을 본다면 허리에만 매듭이 있을 뿐, 등 대부분이 노출됐을 것이다.
상상할수록 그 이상을 상상하게 만드는 스카프톱은 발렌타인(Valentine)으로 알려져 있으며, 윤세아가 함께 코디한 스터드 샌들은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팔찌는 햄쿤(Hamkoon) 제품이다.
신발-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록큰롤 샌들
사진-'신사의 품격' 캡처
진은아 기자(jjinjjin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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